직원 7명 스타트업과 3,000명 그룹사가 겪는 문제는 달라요. 업종·규모별로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진단하고, 어디에 에이전트를 붙이고 어디에 내부 툴을 놓는지 — 진행한 그대로 정리해 뒀어요.
거래액은 분기마다 배로 느는데 CS·정산·검수는 그대로 사람 손이던 곳.
사람을 뽑을 여력은 없고, 대표의 시간이 가장 비싼 자원인 곳.
규모와 업종을 남겨주시면, 비슷한 상황을 다뤄본 팀을 골라 연결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