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PERT
사례 목록
중견기업 F&B 프랜차이즈 본사 본사 140명 · 가맹점 320개

가맹점 문의가 슈퍼바이저 개인 휴대폰으로 옵니다

본사와 320개 점포 사이의 소통이 개인 메신저에 흩어져 있던 곳.

상황

현장은 이렇게 돌고 있었어요

가맹점주가 궁금한 게 생기면 담당 슈퍼바이저에게 개인 메신저로 묻습니다. 슈퍼바이저 한 명이 20~30개 점포를 담당합니다.

같은 질문이 여러 슈퍼바이저에게 따로 갑니다. 답이 조금씩 다르면 ‘옆 점포는 된다던데요’가 됩니다.

슈퍼바이저가 점포를 돌고 나면 점검 리포트를 씁니다. 사진을 정리하고 코멘트를 다는 데 저녁 시간이 들어갑니다.

발주 이상 — 특정 품목이 갑자기 폭증하거나 끊기는 것 — 은 월말 정산 때나 눈에 띕니다.

진단

먼저 세 가지를 찾아요

회사를 먼저 이해해요. 데이터가 어디에 쌓이는지, 일이 어떤 순서로 도는지, 그 사람 머릿속에만 있는 건 무엇인지 찾아요.

데이터

가맹점 소통이 개인 메신저에 있어 본사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프로세스

점검 리포트 작성이 슈퍼바이저의 개인 시간으로 밀려 있습니다.

암묵지

매출이 좋은 점포의 운영 방식을 담당 슈퍼바이저만 알고 있습니다.

적용

판단에는 에이전트, 반복에는 내부 툴

판단이 필요한 자리 → 에이전트

가맹점 문의를 받아 매뉴얼과 공지를 근거로 답변 초안을 만듭니다. 답변에는 근거 문서를 붙여, 점포마다 다른 답이 나가는 일을 없앱니다. 슈퍼바이저가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메모로 점검 리포트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발주 데이터에서 평소와 다른 패턴이 보이면 표시합니다.

반복되는 자리 → 내부 툴

본사-가맹점 소통을 한 채널로 모으고, 질문과 답변이 본사에 쌓입니다. 점포별 매출·발주·점검 이력이 한 화면에 붙어서, 슈퍼바이저가 방문 전에 무엇을 볼지 알고 갑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현재 상태 → 바뀔 모습

가맹점 문의 개인 메신저, 답이 제각각 근거 붙은 통일 답변
점검 리포트 저녁에 손으로 작성 현장 사진·메모 → 초안
발주 이상 월말에 발견 이상 패턴 즉시 표시
정착

붙이는 건 절반, 정착이 나머지 절반

가맹점주는 새 시스템을 반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쓰던 메신저를 없애지 않고, 본사 채널이 더 빠르고 정확하다는 경험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편해서 옮겨오게 하는 편이 강제보다 빠릅니다.

안전장치

어디까지 자동으로, 어디서 사람이

가맹사업은 본사와 점주의 관계를 법이 규율합니다. 발주·판촉과 관련해 강요로 읽힐 수 있는 안내는 자동으로 내보내지 않고 담당자가 검토합니다. 점포별 데이터는 해당 점주와 담당 슈퍼바이저만 보도록 권한을 나눴습니다.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규모와 업종을 남겨주시면, 이런 일을 다뤄본 팀을 골라 연결해 드립니다.

무료로 매칭 신청하기

다른 분야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