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PERT에 들어온 기업 문의 중 강점이 맞는 건을 연결해 드립니다. 이제 시작하는 1인 컨설턴트부터 이미 활동 중인 AX 팀·컨설팅 기업까지.
진짜 어려운 건 뭘 왜 만들지 아는 거예요. 그건 코딩보다 훨씬 귀한 능력이에요.
이미 아시는 그 업계 이야기가 남들은 모르는 거예요. AI는 그걸 훨씬 크게 만들어 줘요.
45강으로 회사 일을 바꾸는 방법을 익히고, AI와 대화하며 고객 응대까지 연습해요.
소개 페이지, 콜드메일, 소셜 콘텐츠, 고객 관리를 한곳에서 해결해요.
잘 맞는 일이 들어오면 알려드려요. 먼저 영업하지 않아도 돼요.
이론만 배우고 끝나지 않아요. 수료할 때 진단 리포트·제안서·첫 프로젝트 계획서가 손에 남아요.
AXPERT는 진단 결과와 일하는 방식을 회사별로 모아둬요. 그래서 일을 시작할 때와 마칠 때가 둘 다 달라져요.
새 고객사에 가면 앞서 진단한 내용, 이미 만들어 둔 것, 어디까지 자동으로 하고 어디서 사람이 확인하는지가 정리돼 있어요. “왜 이렇게 해뒀지?”를 처음부터 묻지 않아도 되니까, 첫 주부터 바로 일할 수 있어요.
만들어 드린 것과 90일 뒤에 실제로 쓰이고 있는지가 기록으로 쌓여요. 영업 자료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그 기록이 증거가 되고, 기록이 좋은 분께 다음 일을 먼저 드려요.
문의 응대가 자리를 잡으면 다음은 재고, 그다음은 사내 지식으로 넓어져요. 일이 달라지면 맞는 분도 달라지지만, 강점이 맞는 일이 다시 왔을 때는 이미 그 회사를 아는 쪽이 유리해요.
노션·엑셀 이중 관리 없이, 한 곳에서.
경력과 실적, 문의 받는 곳까지 들어 있어요. 골라서 채우기만 하면 돼요.
보낼 메일과 SNS 글을 AI가 써주고 보내줘요.
문의부터 상담, 계약, 진행 상황까지 고객사별로 한눈에 봐요.
이 업종 이런 문의엔 어떻게 답하는지 AI가 알려줘요.
쇼핑몰을 오래 하신 분, 병원에서 일하신 분, 학원을 운영해 보신 분 — 이런 분들이 가장 좋은 AX 컨설턴트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