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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보험 대리점 (GA) 설계사 140명 · 지점 6곳

설계사마다 설명이 다르면, 그게 곧 리스크입니다

취급 상품은 수백 개인데 안내 품질이 사람마다 달랐던 곳.

상황

현장은 이렇게 돌고 있었어요

취급 상품이 수백 개이고 개정도 잦습니다. 설계사가 최신 약관을 전부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고객이 ‘이건 보장되나요’라고 물으면 설계사가 약관을 뒤집니다. 시간이 걸리고, 사람마다 답이 조금씩 다릅니다.

청약 서류에 누락이 생기면 반송됩니다. 반송률이 지점마다 차이가 큽니다.

완전판매 모니터링 대응에 관리자 시간이 상당히 들어갑니다.

진단

먼저 세 가지를 찾아요

회사를 먼저 이해해요. 데이터가 어디에 쌓이는지, 일이 어떤 순서로 도는지, 그 사람 머릿속에만 있는 건 무엇인지 찾아요.

데이터

약관과 개정 이력이 문서로만 있고 조항 단위로 검색되지 않습니다.

프로세스

서류 검수가 사람 눈에 의존해 지점별 편차가 큽니다.

암묵지

우수 설계사가 필수 고지를 챙기는 순서와 습관이 공유되지 않습니다.

적용

판단에는 에이전트, 반복에는 내부 툴

판단이 필요한 자리 → 에이전트

약관을 근거로 보장 여부를 찾아 주되, 반드시 해당 조항을 함께 보여줍니다. 근거를 못 찾으면 답하지 않습니다. 청약 서류는 제출 전에 누락·불일치를 표시해 반송을 줄입니다.

반복되는 자리 → 내부 툴

상품과 개정 이력을 조항 단위로 검색 가능하게 정리하고, 설계사 화면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지점별 반송률과 원인이 집계돼 어디를 교육해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현재 상태 → 바뀔 모습

보장 확인 약관 직접 검색 조항 근거와 함께 즉시
청약 서류 제출 후 반송 제출 전 누락 표시
안내 품질 설계사마다 편차 근거 기반으로 통일
정착

붙이는 건 절반, 정착이 나머지 절반

설계사는 자기 방식이 확고한 직군입니다. 그래서 ‘설명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약관을 빨리 찾아 주는 도구’로 포지셔닝했습니다. 반송이 줄어 수수료 지급이 빨라지는 것이 가장 강한 설득이었습니다.

안전장치

어디까지 자동으로, 어디서 사람이

보험은 설명의무와 부당권유 금지가 법으로 규정돼 있습니다. AI는 약관 조항을 찾아 보여줄 뿐, 상품을 추천하거나 어느 것이 유리한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고객에게 나가는 설명과 청약 최종 확인은 반드시 설계사가 하며, 근거 조항이 없으면 답변 자체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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