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7명 스타트업과 3,000명 그룹사가 겪는 문제는 달라요. 업종·규모별로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진단하고, 어디에 에이전트를 붙이고 어디에 내부 툴을 놓는지 — 진행한 그대로 정리해 뒀어요.
문서가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고 흩어져서 아무도 못 찾던 곳.
상담보다 상담 뒤 입력에 시간이 더 들던 곳.
규모와 업종을 남겨주시면, 비슷한 상황을 다뤄본 팀을 골라 연결해 드립니다.